은퇴는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
서로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며 더 행복한 내일을 만들어갑니다.
은퇴 설계 프로그램을 대학·기업·기관으로 넓혀가려 합니다. 함께하실 곳을 기다립니다.
1955~1974년에 태어난 약 1,600만 명이 은퇴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재무·재취업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인문학·건강·인간관계를 아우르는 전인적인 은퇴 모델을 제시하고, 스스로 삶을 설계하도록 돕습니다.
재무와 재취업만으로는 은퇴 이후가 채워지지 않습니다. 인문학적 성찰까지 아우르는 여러 갈래를 함께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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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원, 대학교수, 대기업 전무, 공무원. 모두 은퇴를 겪고 지금은 자기 방식대로 살고 있는 분들입니다.